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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사이버참배

사이버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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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정리가 안 되었네요. 오랜만에 왔습니다. 마음만큼 쉽지 않다는 것, 그 마음도 온전치 않다는 걸 압니다. 살다보니 그랬다는 핑계는 의미없지요. 아닌 건 아닌 것이고, 틀린 건 틀린 것이기에. 점점 힘들어 집니다. 세월이 지나면 좀 나아질까 했는데, 아무런 노력없이 요행을 바라는 것 같기도 하고.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 마음만큼 될진 몰라도, 그게 최선이라면 그렇게 살아보려 합니다. 하늘에서도 잘 보이십니까? 흔들리지 않도록 제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다독여주세요. 또한 지나가겠지만, 그 끝에서 우린 결과를 만들어야 합니다. 편히 쉬세요.

    • 작성자이현태
    • 작성일2020-01-18
    • 참배대상김관준
  • 비공개 글입니다.

    • 작성자
    • 작성일2020-01-17
    • 참배대상진영준
  • 구정도얼마안남앗나보다 물류창고들마다 선물꾸러미들이하루종일쏱아저나가는구나 설이되면네생각이또많이나곤하지 그렇게도아프면서 엄마아빠를시골에다녀오라고 보내고싶엇니 ᆢ 누구라도있으면네가편할텐대ᆢ

    • 작성자권익우
    • 작성일2020-01-17
    • 참배대상권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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