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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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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대한국인' (독립운동가 100인 어록 캘리그라피) 전시 안내

  • 글번호I_6735812
  • 작성자이경주
  • 조회수874
  • 등록일2019.02.26 14:27:08

국립서울현충원에서는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하여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현충원에 모셔진 독립운동가 등 100인의 어록과 일화를 소재로 준비한

 '대한국인'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포스터

ㅇ 전시기간 : 2019.3.1.~4.30.(2개월)

ㅇ 전시장소 : 국립서울현충원 호국전시관, 야외

ㅇ 부대행사 : 독립운동가 어록 손글씨로 써주기 행사

                    * 3.1.(금), 4.11.(목) 2~5시/호국전시관


‘大한국인’ 전시를 통하여 독립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바치셨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신념과 철학,

독립정신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대표 작품 둘러보기

김구

* 백범 김구 선생의 어록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오.”


조서앙

* 조소앙 선생 어록

정치 경제 교육의 균등제와 개인과 개인, 민족과 민족, 국가와 국가 간의

호혜평등(互惠平等)으로 민주국가 건설하자


유관순

* 유관순 어록(일화)

고향으로 돌아오는 기차에서 친구들이 기차소리를 듣고, 동전 한 푼, 동전 한 푼하는 소리로 들린다고 하자 유관순이 대한 독립, 대한 독립하는 소리로 들린다고 했다


박은식

* 박은식 선생 어록

국혼(國魂)의 됨됨은 국백(國魄)에 따라서 죽고 사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국교와 국사가 망하지 아니하면 국혼은 살아 있으므로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안중근

* 안중근 의사 어록

나는 개인자격으로 남을 죽인 범죄인이 아니다. 나는 대한국 의병참모중장의 의무로 소임을 띄고 하얼빈에 이르러 전쟁을 일으켜 습격한 뒤에 포로가 되어 이곳에 온 것이다


100인

* 캘리그라피로 만나는 독립운동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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