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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주요묘역·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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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 묘역 소개

  • 글번호O_191025
  • 작성자현충원
  • 조회수450
  • 등록일2018.05.15 14:06:40
tab1개요 및 안장 현황
개요 및 안장 현황

제17묘역은 공군묘역으로서 장교 321위 사병 363위 등 총684위가 안장되어 있다, 특히 재일 학도위용군 출신 박두원 공군대위(8판 066호)와 실미도사건 전사자 18명(1판-241-257호)가 안장되어 있다. 현재 한국국방연구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관리하고 있다.


안장현황
연도 '50년 이전 6・25전쟁중 '54~'59 ‘60~’69 ‘70~’79 기타
사망 684 12 82 99 245 243 3
안장 684 - - 180 252 247 5
tab2안장배경
안장배경

박두원 대위[17묘역 8판 66호]


제1전투비행단 제10전투비행전대의 F-51 무스탕 전폭기의 조종사로서 5개월간 89회라는 경이적인 출격을 감행하여 원산, 고성, 간성, 신안주 등지에서 무수한 전공을 세웠으나 1952년 8월 2일 89회째 출격하던 날, 기상악화로 예정된 고도를 취하지 못하고 속초상공을 지나던 중 적의 대공포를 맞아 장렬히 산화하고 말았다.



실미도 사건 : 18위 안장


1968년 ‘1·21사태’에 대한 대응책으로 1968년 4월 1일 북한침투작전을 위해 창설된 실미도 부대에서 3년 4개월 동안 훈련을 받아 오던 공작원 24명이 1971년 8월 23일 기간병 18명을 살해하고 실미도를 탈출하여 12시 20분경 인천 독배부리 해안에 상륙한 뒤 버스를 탈취해 서울로 향하던 중 인천에서 육군과 최초의 총격전을 벌인 후 두 번째 버스를 탈취해 오후 2시 15분경 영등포구 대방동 유한양행 건물 앞에 도착하였다. 여기서 이들은 저지하는 군·경과 마지막 총격전을 벌이다 스스로 수류탄을 터뜨려 부대원 대부분이 사망하였다. 군·경과 실미도 공작원들과의 교전 결과, 경찰 2명과 민간인 6명, 그리고 공작원 20명이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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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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