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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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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발목잡는 NCS폐지 서명합시다!!!

  • 글번호O_197860
  • 작성자오충근
  • 조회수205
  • 등록일2018.10.08 16:11:12
  • g-pin 인증
NCS라는 제도가 어느날 느닷없이 도입되고, 그 이후 일방적으로 모든 교육원들에게도 일방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저역시 현직강사로서, 비교적 할수 있는 일자리도 자주 보였고, 제의도 조금씩 들어오는 편이었습니다.
문제는 NCS라는 낯선제도가 들어선 이후, 강사님이 자율적으로 학습계획과 평가등을 하면 되는것인데, 그러지 못하고 무조건 적용하라고 함으로써 NCS 들어도 잘 모르겠거나, 익숙치 않는 강사님들은 더욱 더 일자리로부터 외면당하게 되었습니다.
현정부 전부터 제일 우선시하는 일자리정책의 한 방편이 되지 못하고, NCS라는 제도가 '일자리억제'정책처럼 느껴지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아울러 강사님들의 경우 원치 않게 추가적인 NCS학습계획부터~평가, 성적부진자는 별도의 추가계획 작성등 일은 많아졌는데도 불고하고, 실질적으로 강사에게 돌아오는 혜택은 전혀 없고 일거리만 늘어난 것이며 이부분은 아무도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그 낭비되는 시간을 교수로서 학생들에게 좋은 강의를 제공하기 위한 교수법을 연구한다든지, 교재 & 교안 개발을 하면 학습자들에게도 더 도움이 될것입니다.
강사님 자율적으로 학습계획부터~평가까지 했던 때가 훨씬 일자리 창출도 많이 되어 그만큼 취업기회가 늘었으며, 지금은 NCS라는 것이 일자리증가에 발목을 잡고 있는 격이죠.
또한 이 NCS라는 제도가 정말 좋은 취지로 만든것인지, 몇몇 정부당국자들의 은퇴이후 교수등으로 재취업을 위한 낙하산 정책의 일환으로 보여지는 것도 사실(?) 부정할수 많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본인은 NCS제도 즉각 폐지를 주장하오니, 조금이라도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되는 우리 강사님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서명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NCS 폐지로 일자리창출로 나아가자"

NCS폐지 국민청원 서명 동참하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91220?navigation=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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