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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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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집 매점 건의합니다.

  • 글번호O_118791
  • 작성자정진영
  • 조회수2176
  • 등록일2015.07.26 00:27:46
  • g-pin 인증
만남의집 매점에 일을 하시는 아주머니 때문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집으로 돌아와서 글을 씁니다.

23일 목요일 2~3시에 있었던 일입니다.

지방에 살아서 자주 오지는 못하여 서울에 올라올때 마다 현충원에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리려고 매점에서 술을 사려고 들어갔는데 아주머니는 없는사람마냥 아는척도 안하더군요.

무슨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멍때리고 있으신거 같은데 여기까지는 솔직히 아무생각 없이 술을 고른후에

계산을 하려고 술을 계산대에 놓았는데 아무말씀이 없습니다. 한 3초가 지나서 제가 아주머니를 빤히 쳐다보니

그제서야 2천원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종이컵을 달라고해서 3개가 100원이라고 하시고 1개 달라고하여

1개는 그냥 주시기는 했는데 말투도 그렇게 손님을 대하는 말투가 아니었고 정말 귀찮다는 말투라고 해야하나요?

어쨌던 종이컵을 그냥 주시길래 나가면서 수고하세요라고 말을 했는데 아무런 대꾸도 없더라구요. 안녕히가세요

라는 인사말도 없었습니다. 그냥 가격과 종이컵 그 얘기한게 전부입니다.

매점 같은곳은 서비스직종이고 더군다나 현충원에 다른 유족들도 자주 들릴텐데 직원 아주머니의 태도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제가 20대 중반인 젊은사람이라서 만만하게 보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

생각할수록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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