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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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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 이종훈 애국지사 82주기 추모식」지원(13.3.1)

  • 글번호o_6000000038123
  • 작성자선양팀
  • 조회수2245
  • 등록일2013.06.03 11:03:05

「정암 이종훈 애국지사 82주기 추모식」지원


 


◦ 「정암 이종훈 애국지사 82주기 추모식」이  3월 1일(금) 오전 10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광주이씨 십운과공 대종회’주관으로 거행된다.


◦ 본 추모식에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고인의 업적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유가족, 광주이씨 종원, 추모객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고인은 1856년 3월 2일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나, 1931년 5월 2일 향년 75세로 만주에서 별세하여, 1966년 5월 18일 애국지사묘역 (제21호)에 안장되었으며,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 민족대표 33인 중의 한 사람인 고인은 25세 때 동학에 입교, 1894년 동학혁명 때 선두에서 활약하였으며, 1898년 6월 천도교 2세 교주인 최시형이 경성감옥에서 교수형을 당하자, 옥리를 매수하여 시체를 빼내어 광주에다 장례를 치렀다.


◦ 1919년 서울에서 손병희, 권동진, 오세창 등을 만나 독립운동에 관한 계획을 듣고 이에 찬동, 민족대표로서 서명 날인키로 약속하고 2월 28일 밤 재동 손병희의 집에서 3․1독립운동에 대한 최종회의에 참석하였다.


◦ 3월 1일 오후 2시 인사동 태화관에 손병희 등과 민족대표로 참석, 독립선언서를 회람하고 만세삼창을 외친 뒤 출동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20년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 출옥 후, 1922년 7월 천도교인을 중심으로 조직된 고려혁명위원회의 고문으로 추대되어 항일운동을 계속하였다.


◦ 국립서울현충원(원장 김형기)은 일생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고인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과 가르침이 우리 국민과 후손에게 계승 ․ 발전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끝>


 

  • 130228-이종훈 애국지사 82주기 추모식 지원(4).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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